야키니쿠 양념 및 맥주 가격 인상

냉동식품, 분말음료까지

(사진) 키코만 제품 ‘우리집은 고깃집(400g)’ (교도통신)


지난달 30일, 일본 식품 대기업 키코만은 10월 1일 납품분부터 야키니쿠 양념과 미림을 최대 11% 인상한다고 밝혔다. 식료품 제조·판매 기업 ‘아지노모토AGF’ 및 제분 업체 ‘니푼’, 크래프트맥주 제조사인 ‘요호브루잉’도 가격을 올리거나 가격은 동결하되 내용량을 줄이는 실질적인 인상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키코만은 총 75품목의 가격을 인상하며 인상 폭은 양념류는 약 5~10%, 미림류는 약 4~11%이다.


야호브루잉은 10월 1일 출하분부터 거의 전 제품을 최대 약 10% 인상하고, 닛푼은 9월 1일 납품분부터 가정용 냉동식품 4품목을 최대 26% 인상한다. 아지노모토AGF는 9월 1일 납품분부터 분말음료 11품목의 내용량을 줄일 예정이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5186027865915392 / 2022/6/30 19:2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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