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총리, 한국과 의사소통 도모

‘건강한 관계’ 언급


(사진) 한미일 정상회담 등을 마치고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기자단 취재에 응하는 기시다 총리 = 29일 (대표촬영·교도통신)

【마드리드/교도통신】 지난 29일(현지 시각),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징용 문제 등을 안고 있는 한일 관계에 대해 "건강한 관계로 되돌리기 위해 일본의 일관된 입장을 토대로 윤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 측과 긴밀히 의사소통하겠다"고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기자단에게 밝혔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참석한 이번 3국의 정상회담은 약 5년 만에 개최됐지만 한일 정상회담은 미뤄졌다.

한미일 정상회담에서는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연계를 강화하기로 하였고, 외교의 중요성을 확인해 대북 제재 강화에 반대하는 중국과 러시아를 염두에 둔 유엔 안보리 대응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출처 : 마드리드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5005213405118464 / 2022/6/30 10:3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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