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테레비45’ 3년 만에 유관객 개최, 대면 모금은 올해도 보류


(사진) ‘24시간 테레비45’ 제작발표회견에 참석한 (왼쪽부터) 미우라 아사미, 하토리 신이치, 야마다 료스케, 니노미야 카즈나리, 키쿠치 후마, 카네치카 다이키, 토쿠미츠 카즈오 (C) ORICON NewS inc.

8월 27일, 28일 이틀간 도쿄 료고쿠 국기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니혼TV 여름 정기 특별방송 ‘24시간 테레비45’(24時間テレビ45)가 3년 만에 유관객으로 개최된다. 27일, 도쿄 소재 니혼TV 방송국에서 진행된 제작발표회견에서 이같이 밝혔다.

미야자키 케이요(宮崎慶洋) PD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개최, 2021년 코로나 방역 조치인 ‘긴급사태 선언’이 발령된 상황 속에서 방송을 했던 노하우를 살려 “안전 대책을 철저히 지키면서 방송하겠다”고 코멘트했다. 많은 사람이 모이는 행사라는 점에서 “도쿄도의 코로나 방역 지침에 따라 안전 대책을 철저히 지키겠다”고 답했다. 매년 실시하던 대면 모금은 실시하지 않고 스마트폰 및 PC등을 통해 캐시리스 모금을 시행할 방침이다.

올해 방송 주제는 ‘보고싶다!’로 자선 마라톤도 기존 형식으로 부활한다. 미야자키 PD는 “지금까지의 ‘24시간 테레비’ 전통을 다시 되찾아 새롭게 해석하여 새로운 도전으로 이어가는 방송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망했다.

제작발표회견에서는 유튜브 채널 ‘쟈니노 채널’의 멤버로 인기 그룹 아라시(嵐)의 니노미야 카즈나리(二宮和也), 헤이 세이 점프(Hey! Say! JUMP)의 야마다 료스케(山田涼介), 섹시 존(Sexy Zone)의 키쿠치 후마(菊池風磨)가 참석했다. 캇툰(KAT-TUN)의 나카마루 유이치(中丸雄一)는 코로나 확진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또 자선 주자인 개그 콤비 엑시트(EXIT)의 카네치카 다이키(兼近大樹), 24시간 테레비 서포터인 토쿠미츠 카즈오(徳光和夫), 메인 진행을 맡은 하토리 신이치(羽鳥慎一), 아나운서인 미우라 아사미(水卜麻美)도 참석했다.

메인 진행 9번째로 역대 최다 진행을 맡은 하토리 신이치 아나운서는 “오랜만에 관객이 온다. 홀로 마라톤을 오랜만에 진행한다. 평소 모습을 되찾는 중이다. 조금이라도 평소를 되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힘주어 말했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39995/full/ / 2022/06/27 15: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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