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의원 선거, 545명이 입후보

여성은 33%로 역대 최고


(사진) 참의원선거가 공시되고 오사카에서 열린 가두연설에 모인 유권자들 = 22일 오후 (이미지 일부 수정하였습니다) (교도통신)

제26회 참의원 선거가 공시된 지난 22일, 여야 당수는 가두연설 등을 하며 7월 10일에 있을 투개표를 향한 18일간의 선거전에 돌입했다. 쟁점인 고물가 대책과 방위비, 소비세, 연금에 대한 정책으로 여야가 맞붙는다.

입후보 접수는 22일 저녁에 마감되었으며, 개선(임기 만료로 새로 뽑게 되는 선거) 의석 124석(선거구 74석, 비례 50석)과 가나가와 선거구에서 생긴 비개선 결원 보궐 1석의 ‘합병 선거’를 더한 총 125석에 선거구 367명, 비례 178명 등 총 545명이 접수했다. 이 중 여성 입후보자는 약 33%인 181명으로 비율과 인원수 모두 역대 최고 수준이다. 비례투표 대상으로 접수된 정당 및 정치 단체는 총 15단체로, 2000년 이후 참의원 선거에서 역대 최고였던 2001년의 14단체를 웃돌았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2263523898261504 / 2022/6/22 17:5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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