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소년 매거진’ 신인상에서 3년 만에 등장한 ‘특선’ 수상작, 편집장&’블루 록’ 작가도 그림 실력에 극찬


(사진) ‘주간 소년 매거진’ 제108회 신인만화상에서 ‘특선’을 수상한 ‘GALAXIAS’

고단샤의 만화 잡지 ‘주간 소년 매거진’에서 주최한 제108회 신인만화상에서 약 3년 만에 ‘특선’을 수상한 만화 ‘GALAXIAS’(하테사카 아오)가 22일 출간하는 ‘주간 소년 매거진’ 30호에 실렸다.

‘주간 소년 매거진’의 쿠리타 편집장은 “제가 편집장을 맡은 지 5년이 되는데, 지금껏 본 적 없는 압도적인 득점 수로 ‘특선’이 되었습니다! 저도 이 작품에 최고점을 줬습니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우선, 그림이 너무 매력적이고 풍부한 표정의 캐릭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집니다. 우리들이 신인 작가께 기대하는 파워도 있고, 큰 소재에 도전하려는 의욕도 돋보여 멋집니다”며 높게 평가했다.

이어서 “조금 아쉬웠던 점은 이해하기 어려운 장면이 많았다는 점으로 설명 부분을 어떻게 재밌게 표현할 수 있을지, 더 잘 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면서 작가의 잠재력에 기대감을 보였다. 편집부 내에서도 ‘압도적 세계관!’, ‘박력, 그리고 읽기 쉬운 그림 실력!’, ‘히로인이 정말 귀엽다!’, ‘스토리를 늘린 장편으로 보고 싶다!’ 등 호평이 이어졌다.

 
‘주간 소년 매거진’의 인기 연재 만화 ‘블루 록’ 원작 가네시로 무네유키(金城宗幸)는 “그림 실력이 대단하다. 캐릭터, 용, 여자, 배틀 이 모두가 기분 좋은 그림으로 이어졌다. 만화와 엔터테인먼트의 좋은 부분만을 섞은 수퍼 키메라 같은 작품이다. 멋지다”고 칭찬했다.

만화 ‘블루 록’의 작화 담당인 노무라 유스케도 “대단하다! 첫 1페이지부터 기대되는 그림 실력, 그림 구상, 컷 분할이다. 당장 연재해도 좋을 실력. 무엇보다도 작가님의 ‘좋아함’이 전해져 기분 좋고, 페이지를 넘기는 손이 가벼웠습니다. 그리고 히로인의 표정 변화가 귀여웠어요!”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작가 하테사카 아오는 구마모토현 출신으로 좋아하는 만화는 ‘괴짜가족’(浦安鉄筋家族), ‘엘펜리트’(エルフェンリート), ‘침묵의 함대’(沈黙の艦隊)다. ‘GALAXIAS’에서 좋아하는 포인트는 “18번째 페이지의 집단 묘지 장면을 좋아합니다. 그리고 물건이 망가지는 장면도 전부 좋아합니다”라고 소개했다. 또 독자에게 “가보고 싶은 세계를 만화로 표현했습니다. 즐겁게 봐주시길 바랍니다”고 말했다.

하테사카 이오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GALAXIAS’의 앞부분을 볼 수 있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39615/full/ / 2022/06/22 14:01:1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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