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라이스버거 ‘갈릭 베이컨’ 출시, 새우 라이스&데리야키 라이스도 기간 한정으로 ‘재출시’


(사진) 저녁맥 ‘갈릭 베이컨 라이스버거’ (C) ORICON NewS inc.

일본 맥도날드는 22일 도쿄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후 5시부터 판매하는 ‘저녁맥’의 기간 한정 메뉴로 니가타현산 고시히카리를 100% 사용한 신제품 ‘갈릭 베이컨 라이스버거’(430엔)를 오는 29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9월 판매 당시 호평을 받은 ‘새우 매콤 라이스버거’(440엔)와 ‘데리야키 라이스버거’(400엔)도 재출시해 29일부터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전했다.

‘갈릭 베이컨 라이스버거’는 포만감을 주는 치킨 패티에 마늘·간장 마요네즈를 곁들여 라이스버거에 어울리는 소스로 감칠맛을 더했다. ‘새우 라이스버거’는 탱글탱글한 식감의 새우카츠에 매콤한 소스를 곁들여 중독성 있는 매운 맛이 특징이다. ‘데리야키 라이스버거’는 고소한 간장 풍미가 느껴지는 라이스와 맥도날드의 데리야키 맛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정석적인 조합으로 완성됐다.

라이스버거 3종은 7월 말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저녁맥 점장을 연기하는 츠마부키 사토시(妻夫木聡), 고객인 ‘고시히카리’를 연기하는 이토 사이리(伊藤沙莉), 베일에 쌓인 인물을 연기하는 개그콤비 ‘나이츠’의 하나와 노부유키(塙宣之)가 출연하는 TV CM은 오는 28일에 만나볼 수 있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39530/full/ / 2022/06/22 11:25:04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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