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날씨’ 국가가 대비하라

총무성 회의 보고서


(사진) 총무성 (교도통신)

  21일, 총무성의 전문가 회의는 태양 표면의 폭발 현상 등의 정보를 전하는 '우주 일기 예보'에 대해, 관측이나 발신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보고서 내용을 정리했다. 우주의 상황이 통신이나 전력망과 같은 인프라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으로, 국가가 위기 관리에 임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하면서, 전문인력이 활약할 수 있도록 '우주 일기예보사'와 같은 민간 자격을 만들 것도 촉구했다.

  보고서에서는 100년에 한 번, 또는 그 이하의 빈도로 일어나는 극단적인 우주 날씨 피해를 상정해, 휴대전화의 간헐적 불통이나 광역 정전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소개했다. 보고서는 국가나 기업이 리스크를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1802257619763200 / 2022/6/21 11:23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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