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다이 히로시마 다카마쓰 국제선 재개

7월 이후, 총리 방침

(사진) 취재에 답하고 있는 기시다 수상 = 20일 오후 총리 관저 (교도통신)

  참의원 선거 공시(22일)를 앞 둔 20일, 총리 관저에서 교도통신사의 단독 인터뷰에 응한 기시다 후미오 수상은 코로나19 대책의 검역 조치를 둘러싸고, 7월부터 센다이, 히로시마, 다카마쓰 각 공항에서 국제선을 재개할 방침을 밝혔다. 이어 21일 열리는 '물가, 임금, 생활 종합대책본부' 첫 회동에서 "구체적인 정책을 제대로 추가 시행할 것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방 공항의 국제선 재개를 둘러싸고, 6월 중에 신치토세, 나하 두 공항에서 재개할 방침을 나타내왔으며, 기시다 수상은 5월 31일 기자 회견에서 "센다이 등 다른 지방 공항도 지자체와 조정해 차례로 국제선 수용 재개를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1588950852780032 / 2022/6/20 21:09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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