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총리, 중산층 지원에 전력

지속 재정에 레이와 임시행정조사회 발족


(사진) 레이와 임시행정조사회 발족 대회에서 인사하는 기시다 총리 = 19일 오후, 도쿄 미나토구 (교도통신)

통치 구조 개혁과 지속 가능한 재정을 중심으로 정책을 제언하는 '레이와국민회의'(레이와임시행정조사회)가 19일 도쿄에서 발족대회를 열었다. 22일 공시되는 참의원 선거를 겨냥해 레이와국민회의 공동대표인 일본 식품 대기업 깃코만의 모기 유자부로 명예회장등과 여야 6개당 당수와의 대화를 진행한 기시다 후미오 총리(자민당 총재)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중산층 지원에 전력을 다할 것을 밝혔고, 입헌 민주당 이즈미 켄타 대표는 일본은 실질적인 임금이 오르지 않았다며 임금 인상과 물가 상승에 대한 대책을 요구했다.

기시다 총리는 “세계적으로 중산층이 고생하고 있는 것은 교육과 주택의 문제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세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을 접목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1151627392122880 / 2022/6/19 20:05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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