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 사업 새로운 합작사 ‘소니·혼다 모빌리티’ 연내 설립


(사진) EV 사업에 협력하기로 기본합의하고 악수하는 요시다 겐이치로 소니그룹 회장 겸 사장(왼쪽)과 미베 도시히로 혼다 사장 = 3월 4일 오후, 도쿄도 미나토구 (산케이신문)

16일, 소니그룹과 혼다는 전기차(EV) 사업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합작사 ‘소니·혼다 모빌리티’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자본금 100억 엔으로 소니그룹과 혼다가 50%씩 출자해 설립하는 새로운 합작사는 연내 설립을 예정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 EV를 판매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소니그룹과 혼다는 EV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합의를 맺고 새로운 합작사 설립을 위해 논의를 진행해 왔다. 미즈노 야스히데 혼다 전무집행임원이 새로운 합작사의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맡게 되며, 소니그룹 상무인 가와니시 이즈미 소니그룹 상무가 사장 겸 최고집행자(COO)를 맡는다.

혼다의 자동차 개발 및 제조, 애프터서비스와 소니그룹의 강점인 센서, 통신, 엔터테인먼트 기술을 융합해 선진적인 EV 개발을 목표로 한다.

*출처 : 산케이신문 / https://www.sankei.com/article/20220616-3BZGAJDEXJNRJKN5WXEKGAFXKE/ / 2022/06/16 17:4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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