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강화 지역’ 지정에 대해 자문

일본해구·치시마해구 지진

17일,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홋카이도와 도호쿠 앞바다의 일본해구·치시마해구 부근을 진원으로 하는 거대 지진이 발생할 사태에 대비해, 정부의 지원을 강화하는 ‘특별 강화 지역’ 지정 지자체 선정에 대한 중앙방재회의의 자문을 구했다. 기시다 총리는 자문을 토대로 이번 가을에 최종 결정할 목표다.

이날, 거대 지진 대책인 개정 특별조치법을 시행한 정부는 쓰나미(지진해일)를 일으킬 위험성이 특히 높은 지역을 ‘특별 강화 지역’으로 지정하고 지자체의 대피 장소와 대피 경로 구축을 지원하는 국가보조율을 1/2에서 2/3로 확대한다. 어떤 기준으로 지역을 지정할지가 관건이다.

난카이 해곡 거대 지진 대책에서는 ‘지진 발생 30분 이내에 쓰나미로 인해 30cm 이상 침수가 일어난 지역’ 등이 지정 대상이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10311407831842816 / 2022/06/17 08:3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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