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일본 등 ‘광물안보파트너십’ 출범, 희토류 안정적 공급 위해


(사진) 도쿄 가스미가세키 외무성 (산케이신문)

15일, 외무성은 스즈키 다카고 외무부대신이 캐나다에서 14일 개최된 광물자원에 대해 논의하는 장관급 회담에 참석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 공급을 모색하는 미국 주도의 새로운 국제 협의체 ‘광물안전보장파트너십(MSP)’ 출범에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MSP는 중국에 의존적인 핵심 자원 공급망을 재고해 경제안보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출범했다. 광물자원의 새로운 공급원 확보를 위해 광산개발 투자 촉진, 환경대책, 재활용 기술, 연구개발 등을 포괄적으로 추진한다.

이날, 장관급 회담에는 일본을 비롯한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한국 등 10개국 이상이 참석했다. 스즈키 외무부대신은 회담에서 “광물 자원을 둘러싼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번 협의체 논의와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헌하고 싶다”고 말했다.

*출처 : 산케이신문 / https://www.sankei.com/article/20220615-7ESL65YRPJJCHPIRR5PGLNAU7E/ / 2022/06/15 19:21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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