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일레븐, ‘슈크림’과 ‘몽블랑’ 등 대표 디저트 ‘전문점 수준’으로 리뉴얼


(사진)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슈 파티시에르’(160엔)

일본 3대 편의점업체 중 하나인 세븐일레븐 재팬은 오리지널 프레시 푸드의 주력 상품인 ‘칠드 스위트’의 대표 상품을 리뉴얼해 14일부터 전국 매장에 순차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세븐일레븐은 일본풍과 서양풍의 맛을 추구한 디저트를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 상품은 재택근무 보급 등에 따라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는 가운데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수준의 고급 디저트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료와 제조법, 패키지 등 선정에 심혈을 기울였다. 휘핑크림의 유지방 함량을 높여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식감으로 살렸다.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이탈리아 밤의 몽블랑’(320엔)은 속껍질이 있는 이탈리아산 밤을 사용한 마론 페이스트를 중심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휘핑크림과 마론휘핑으로 감쌌다. 양과자에 들어가는 스펀지 반죽은 세븐일레븐이 디저트 전용으로 배합한 자체 박력분을 사용해 만들었다. 독자적인 배합률로 휘핑크림과의 궁합이 좋고 부드러운 반죽을 사용했다.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하는 ‘슈 파티시에르’(160엔)는 밀가루 4종으로 배합한 반죽에 아몬드 풍미의 슈 반죽을 합쳤다. 두툼하고 씹히는 맛과 부드럽게 녹는 식감으로 구워져 밀가루 본연의 달콤함과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커스터드 크림은 디저트 전용의 진한 맛과 풍미가 특징인 계란 ‘파티시엘(R)’의 비율을 높여 계란의 진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또한, 바닐라 풍미도 느껴져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될 화과자 ‘홋카이도 토카치산 팥사용 콩떡’(140엔) 등에 사용하는 팥은 밤낮 기온차가 커서 팥 자체의 단맛이 강한 홋카이도 토카치산의 에리모쇼즈를 사용했다. 이 밖에도 소재와 제조법에 심혈을 기울여 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수준의 고급 상품으로 만들었다.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beauty.oricon.co.jp/news/2238657/full/ / 2022/06/15 12:06:02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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