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의 격차, 1.9배대로

새로운 구획안, 16일 총리에 권고


(사진) 지난 3차례 구획심 권고 (교도통신)

15일, 총무성 관계자들에 따르면, 중의원 소선거구에서 10석을 없애고 10석을 새롭게 만드는 이른바 ‘10증 10감’을 시행하기 위해 중의원선거구획정심의회(이하 ‘구획심’)가 검토하는 새로운 획정안으로 인구가 가장 많은 선거구와 가장 적은 선거구 간에 ‘1표의 격차’가 1.9배대가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16일 저녁, 구획심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에게 권고를 제출할 예정이다. 역대 최대급의 개정으로, 약 25개 도도부현(광역지자체)과 약 140개의 소선거구가 대상이 될 예정이다.

구획심 권고는 1994년 소선거구제를 도입한 이래 4번째다. 2020년 경제총조사를 토대로 한 현행 구획 격차는 2.096배로 이번 개정으로 2배 아래로 내려가게 된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09910769114300416 / 2022/06/16 06:1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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