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스에 료코, 싱글맘&대기업 CEO 배역 “꿈이 있는 여성상을 연기할 수 있도록”


(사진) 7월 화요일 드라마 ‘유니콘을 타고’에 출연하는 히로스에 료코 (C) TBS

배우 나가노 메이(永野芽郁)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일본TBS 드라마 ‘유니콘을 타고’(7월 5일 시작, 화요일 밤 10시)의 추가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여주인공 나루카와 사나(나가노 메이)가 고등학교 시절부터 동경한 존재로 사나가 창업하는 데 영향을 준 대형 통신사 ‘사이버 모바일’의 CEO 하네다 사치를 연기하는 히로스에 료코(広末涼子) 출연이 결정됐다.

‘유니콘을 타고’는 오키타 하루카가 각본을 맡은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로 전개된다. 교육계 스타트업 ‘드림 포니’의 젊은 CEO 나루카와 사나 등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로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의 회사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샐러리맨 아저씨가 부하직원으로 이직해 오면서 벌어지는 어른들의 청춘 드라마다.

히로스에 료코가 연기하는 하네다 사치는 의류 매장 직원에서부터 출발해 창업에 성공한 CEO로 온라인 의류 사이트 사업을 성공시킨 유니콘 기업의 선구적인 존재다. 그러한 사업적 수완을 통해 대형 통신사 ‘사이버 모바일’의 CEO로 취임한다. 사치를 동경한 사나는 대학에서 열리는 사치의 특강에 참석하는데 그런 사나의 모습을 인상 깊게 본 사치는 창업한 사나의 동향을 유심히 눈여겨본다. 초등학생 아들 레오를 키우는 싱글맘인 그녀는 휴일에 아들과 야외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우연한 일로 작은 새(니시지마 히데토시)를 만나게 된다.

<히로스에 료코>
하네다 사치 역을 맡은 히로스에 료코입니다. 앞으로 창업하고 싶은 사람, 열심히 일하고 싶은 사람, 사랑을 하고 싶은 사람, 느긋하게 드라마를 보면서 쉬고 싶은 사람 등 성별과 연령에 관계없이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긍정적인 오피스물 드라마입니다.

싱글맘 역을 맡게 되었는데요. 대기업 CEO라는 화려하고 멋진 면도 가지며 꿈이 있는 여성상을 제대로 연기할 수 있도록 분발하고 있습니다. 7월 5일부터 시작되는 여름 드라마, 기대해주세요.

*출처 : 오리콘 뉴스 / https://www.oricon.co.jp/news/2238457/full/ / 2022/06/14 06:00:00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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