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스케 수박, 1통 60만 엔

홋카이도, 초여름의 맛


(사진) 첫 경매에서 60만 엔에 낙찰된 ‘덴스케 수박’ = 13일 아침, 아사히카와시의 도매시장 (도호쿠아크스 제공) (교도통신)

초여름을 알리는 아삭아삭 식감. 홋카이도 도마초에서 생산되는 특산품으로 새까만 색이 특징인 ‘덴스케 수박’의 첫 경매가 13일 삿포로시와 아사히카와시의 도매시장에서 열려 수박 1통에 아사히카와 도매시장에서는 60만 엔, 삿포로에서는 50만 엔에 낙찰됐다. 두 시장 모두 지난해와 같은 가격에 낙찰됐다. 역대 최고가는 2019년 아사히카와에서 1통에 75만 엔이다.

이날, ‘덴스케 수박’은 삿포로에서 235개, 아사히카와에서 113개가 경매에 부쳐졌다. 아사히카와에서 최고가에 낙찰한 마트 ‘도호쿠아크스’(아사히카와시)의 구매 담당 오카 가즈타카(48) 씨는 “좀처럼 없는 품질이다. 이 가치를 고객에게 확실히 전하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08874691242885120 / 2022/06/13 10:38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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