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일 관광 여행 2년 만에 재개

98개 국가와 지역, 패키지 여행에 한정

(사진) 수학여행 온 많은 학생으로 시끌벅적한 도쿄·나카미세 상점가 = 10일 오전(교도통신)

10일, 정부는 방일 외국인 관광객 입국 절차를 재개했다. 관광 목적의 입국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왕래가 끊긴 이후 약 2년 만이다. 입국 대상국은 미국과 중국, 한국 등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적은 98개 국가와 지역이다. 마스크 착용과 보험 가입, 여행 일정 관리 등 감염 대책을 철저히 하기 위해 가이드가 동행하는 패키지 여행만 허용한다. 정부는 방일객을 불러들여 지역경제 재건을 목표로 하고 있어 방일객 수 확대를 위해 검역 대책의 추가적인 완화가 이루어질지 주목된다.

사이토 데쓰오 국토교통상은 기자회견에서 첫 방일객 첫 팀 도착은 일러도 다음 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10일 이후, 모든 국가와 지역에서은 비자 취득 등의 절차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출처 : 교도통신 / https://nordot.app/907781096878702592 / 2022/6/10 10:46
*본 기사 번역은 JK Daily 책임 하에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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